밍키넷
밍키넷 미라는 형섭의 좆 물이 다 싸 게이꼬의 입으로 먹어 치운 것을 보자 회장님!저의 보지에도 좆물 한번 부어주세요!하며 찡긋 웃자 이 애의 사까시에 좆이 너무 무리했어!잠시 기다려!하고는 게이꼬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 했다. 미라는 질투가 났으나 질투 부리다가는 어떤 꼴 날지 모르기에 웃으며 네하고는 대답하고는 거실로 나와 담배를 물고 불을 붙였다. <아! 나는 이제 회장님으로 부터 찬밥인가?>하는 생각과 처음 하던 때가 머리 속으로 스쳐 지나 갔다. 그러니까 일년 전 모 일간지에 외국어 3개 국어와 운전을 할 수 있는 기사 겸 비서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는 찾아가니 1명 모집에 1200여명이 구름처럼 몰려 와 있었다. 그리고 당시에 사장인 형섭이 15명씩 단체 면접을 보고는 다음날 1차 후보 20명 발표한다고 말하기에 행여나 하고 전날 면접 본 사람들 중에 십분의 일도 오지않은 회사 게시판을 보니 자신의 이름이 있었다. 그리고는 1:1 면접이 시작 되었다. 미라는 형섭과 또 다른 6명의 직원들 같은 분들의 심사에(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외국어 문외한이라 학교에서 초빙한 외국어 교수였다)일본어,영어,불어,아랍어 중국어 그리고 러시아어를 아는 범위 네로 말했다. 그리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라는 형섭의 말에 그날 면접 본 18명(2명은 불참)의 면접이 끝나자 한 직원이 호명을 하였다. 그런데 1명이 아니고 2명 이였다.<또 최종 면접 할 건가?>하는 생각을 하는데 합격자를 호명한 사람이(나중에 알고 보니 인사 부장) 김미라씨는 비서로 합격이고 양 수라씨는 인사과로 올 생각이 있으면 합격입니다 라고 말했다.그러며 미라 보고 사장실로 가라고 말 하였다. 미라는 사장실로 들어서니 김 미라양! 여기 앉아요 미라는 공손하게 대답하고는 권하는 소파에 다소 곳이 앉았다. 현주소가 이 근처가 아니던데 지금 어디에서 살지? 네!친구와 같이 자취 합니다 음!그래!하더니 그럼 우리집에서 출퇴근 하면 안 될까? 하고 물었다. <친구 한 테 눈치 밥 먹...